'불혹' 카메론디아즈, 치마 사이 드러난 아찔한 각선미

뉴스엔 2013. 11. 2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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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론 디아즈가 불혹의 각선미를 뽐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11월23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배우 카메론 디아즈(40)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카메론 디아즈는 이날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영화 '애니(Annie)' 촬영에 임했다. 카메론 디아즈는 탄탄한 각선미가 드러나는 꽃무늬 미니드레스에 검은색 가죽재킷을 매치한 차림으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카메론 디아즈는 1994년 영화 '마스크'로 데뷔한 후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애니 기븐 선데이', '존 말코비치 되기', '바닐라 스카이', '갱스 오브 뉴욕', '로맨틱 홀리데이'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황혜진 blossom@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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