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미 몸매 어떻길래.. 방청객 '술렁'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2013. 11. 1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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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오취리도 반한 오나미 몸매가 화제다.

샘 오취리는 1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나는 오나미가 정말 예쁘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이 자꾸 못생겼다고 말하는데 나는 오나미가 예쁘다고 생각한다"며 "사실 아프리카에서는 얼굴보다 몸매를 먼저본다"고 말했다.

이에 오나미 몸매가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 네티즌은 '에비가일도 울고 갈 오나미 몸매'라는 제목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지난 3월 17일 KBS 2TV '개그콘서트'의 한 장면이다.

얼굴을 가린 여성이 민소매 셔츠와 핫팬츠를 입고 등장했다. 짧은 티셔츠 사이로 드러난 허리 라인과 늘씬한 각선미를 본 방척객은 술렁거렸다. 곧 그녀의 정체가 밝혀졌다. 오나미였다.

오나미는 모자를 벗고 특유의 잇몸 미소를 선보이며 방청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오나미 명품 몸매를 본 네티즌들은 "샘 오취리, 이 몸매에 반한거야?" "난 몸매보다 얼굴이 중요해" "오나미 몸매 좋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dew0514@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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