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 위더스푼-로버트 드니로 코미디 영화 호흡

[뉴스엔 이소담 기자]
리즈 위더스푼과 로버트 드 니로가 코믹영화로 만난다.
버라이어티지 보도에 따르면 리즈 위더스푼과 로버트 드 니로는 파라마운트사 제작 코미디 영화 '인턴(The Intern)'에 출연해 코믹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인턴'은 성공한 여성 사업가가 기업체 사회공헌프로그램에 따라서 나이 든 이를 인턴으로 고용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영화. 로버트 드니로가 나이 든 인턴 역을 맡았으며 리즈 위더스푼이 성공한 패션 웹사이트를 가진 여성 사업가 역으로 분한다.
영화 '벤자민 일등병' '로맨틱 홀리데이'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왓 위민 원트' '사랑은 너무 복잡해' 등을 연출한 낸시 마이어스가 연출을 맡는다.
'머니볼' '소셜 네트워크'를 제작한 스콧 루딘이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오는 2014년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다. 개봉 시기는 미정이다. 현재 여러 회사와 배급권을 두고 논의 중이다.(사진=영화 '실버라이닝플레이북' 로버트 드 니로 스틸)
이소담 sodam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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