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누나' 4인방·짐꾼, 만화주인공 변신..윤여정 '누나느님' 등극
황지영 2013. 11. 11. 15:33

[TV리포트=황지영 기자] '꽃보다 누나' 윤여정 이미연 김자옥 김희애 이승기가 만화 속 주인공으로 변했다.
11일 tvN '꽃보다 누나'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꽃보다 누나 캐릭터 소개#1' 여정누..누...누나느님을 소개합니다! 호누호제를 허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또 만화 컷 처럼 꾸민 '꽃누나' 4인방과 짐꾼의 모습도 공개됐다.
윤여정 김자옥 이미연 김희애의 볼이 빨갛게 칠해져, 소녀의 느낌을 부각시켰다. 이승기는 누나들 사이에서 오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승기 머리 위 병아리가 그려져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네티즌은 "꽃누나 기대감 대박", "꽃보다 누나 속 다른 누나 캐릭터 소개는 언제 올라오나요?", "이승기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꽃보다 누나'는 나영석 PD의 '꽃보다 할배'의 시즌 2로, 11월 중 방송된다.
황지영 기자 jeeyoung2@tvreport.co.kr/사진=tvN '꽃보다 누나'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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