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얼굴, 때아닌 성형논란 1년전과 비교하니

뉴스엔 2013. 11. 10. 15:0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지아 얼굴 얼마나 변했길래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된 것일까?

이지아 얼굴 성형논란은 11월 9일 첫방송된 SBS 새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극본 김수현/연출 손정현) 1회 방송 직후 불거졌다. 이 날 방송에서는 재혼녀 오은수(이지아 분)의 상황설명을 중심으로 극이 진행됐지만 시청자들은 내용보다 이지아 얼굴에 더 많은 관심을 가졌다.

하지만 이 날 방송에서 비춰진 모습과 1년 전 한 행사에 참여한 이지아 얼굴은 별반 달라진 것이 없다. 여배우들은 특히 헤어 스타일과 화장법, 조명에 따라 충분히 달라보일 수 있는 만큼 이지아 얼굴 변화가 성형에 의한 것이라는 것은 다소 위험한 발상으로 보인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이지아 얼굴 뭔가 분명 달라졌는데", "아 망했다. 이지아 얼굴 때문에 드라마에 집중 하나도 안된다", "이지아 얼굴 코 밖에 안 보여. 언니 욕심 부리셨나봐요", "예전 얼굴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건드리지 말지", "비슷한거 같으면서도 다르다. 뭐가 달라졌는지는 모르겠다"며 이지아 얼굴 성형의혹을 내비쳤다.

또 다른 시청자들은 "오랜만에 나온거 얼굴로 티내시는 건가요", "얼굴이 연기력을 가려주네", "김수현 작가가 고르고 골라 발탁한 배우 아닌가? 분명 이유가 있을텐데", "오랜만이 카메라에 찍힌 모습이라 내가 적응을 못하는건가", "이지아 얼굴 어색하긴 하다. 화장법이 바꼈으면 다시 이전으로 바꿔주시길" 등 반응도 나타냈다.

이와 함께 "난 똑같은거 같은데. 딱 봐도 이지아 아닌가?", "살이 빠졌을 수도 있고 조금 쪘을 수도 있고 그 날 상태에 따라 부을 수도 있는건데 성형의혹은 좀 그런 것 같다", "예뻐보이고 싶으면 할 수도 있는거지. 근데 내가 봤을 땐 이지아 얼굴 예전과 달라진게 없다", "이지아 예쁘고 연기도 잘한다. 응원해요"라며 다른 의견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지아 얼굴 변화 관련 소속사 측은 10일 뉴스엔에 "드라마 촬영 초반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태인데도 촬영을 강행했다"며 "성형을 한 것이 아니다. 지나친 억측을 삼가해주길 바란다"고 해명했다.(사진= 이지아 얼굴/SBS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캡처, 뉴스엔DB)

[뉴스엔 조연경 기자]

조연경 j_rose1123@

男아이돌 성매매의혹女 얼굴공개, 의심이 사실? '역대급 논란' 30대 여배우 포토월 대형 노출사고 '노골적으로 벗었다' 배슬기 "'야관문' 캐스팅 후 베드신 추가, 무서웠다"(인터뷰) 전인화, 남편 유동근에 "긴장 좀 해라" 경고 이지아 측 "성형의혹? 억측 삼가해주길" 당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