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물에 젖은 비키니가.. "속살이 다 보인다" 깜짝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2013. 11. 8.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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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비키니'

배우 김준희가 자신의 연하 남자친구를 언급해 이목을 끈 가운데 비키니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김준희 아찔한 비키니'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준희는 노란색 비키니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물에 젖은 수영복에 속살이 비쳐 구릿빛 피부가 그대로 드러나 보는 이들을 당황하게 만든다. 해당 사진은 지난 2011년 찍은 스타화보 중 일부다.

김준희 비키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준희, 속살이 다 보인다" "비키니가 너무 야한 듯" "김준희 엉덩이 라인도 최고였네" "육중완 배슬기 이다희 김정화 보다 김준희가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준희는 8일 방송되는 TrendE(트렌디)채널의 '김준희의 트렌디 랭퀸쇼2'에서 연하 남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연상 여성들의 노하우를 소개한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ldh1412@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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