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잘 "마동석과 키스 수십번..고생 많았다"(결혼전야)
뉴스엔 2013. 11. 7. 16:54

[뉴스엔 글 조연경 기자/사진 정유진 기자]
구잘이 마동석과 호흡맞춘 소감을 전했다.
구잘은 11월 7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결혼전야'(감독 홍지영) 언론시사회에서 "마동석 씨는 정말 좋은 분이다. 연기를 하는데 도움도 많이 주셨다"고 말했다.
구잘은 "다만 힘들었던건 키스신이 참 많았다. 거침없이 입술을 부딪혀야 했기 때문에 입술이 막 빨개지고 붓고 그랬다. 메이크업도 여러번 다시 받았다"며 "고생했다. 고생 많았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전야'는 결혼식 일주일 앞둔 세상 누구보다 행복해야 할 4커플의 생애 가장 위험한 일주일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메리지 블루로 인해 생애 최악의 순간을 맞이한 4커플의 파란만장한 일주일을 담았다. 11월21일 개봉한다.
조연경 j_rose1123@ / 정유진 noir1979@
▶ D컵 엄상미 가슴노출 상태로 손바닥 지긋이 '이건 좀 심했네' ▶ 짝 이대 국악전공 여자3호 현직업 카지노딜러 깜짝 ▶ 女아나운서 누드사진 최초공개, 천 한장 아슬아슬 수위[포토엔] ▶ 섹시 바리스타, 커피숍서 '음란한 장사' 비키니입고 뭘했길래 ▶ 허경환, 신수지 열애설 언급에 화들짝 '수상해' (맘마미아)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