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재, 남궁민-이영아 촬영현장 방문 '훈훈하네'
2013. 11. 6. 18:22

가수 신재가 배우 남궁민과 이영아를 응원했다.
6일 E채널 특별기획 드라마 '실업 급여 로맨스' 측은 드라마 메인 타이틀곡 '좋은사람'을 부른 신재가 남궁민과 이영아를 응원하기 위해 촬영장을 깜짝 방문한 사진을 공개했다.
막바지 촬영이 한창인 드라마 현장에 신재는 에너지 드링크를 사들고, 지친 스태프들과 배우들을 응원했다.
이에 한 현장 관계자는 "배우들은 가수 신재의 방문에 OST가 좋다는 덕담을 나누며 다정하게 인증사진을 찍었다"고 현장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가수 신재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MBC '구가의 서'와 SBS '49일', '무사 백동수' 등의 OST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로, 그 동안 드라마 OST 10여 편에 참여했으며, 최근 새로운 싱글 앨범 '이 노래 듣고 니가 돌아왔으면'을 발매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l015@starnnews.com이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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