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초능력 종류, 순간이동·염동력·비행.. '허경영은 모든 능력'

'허경영 엑소 초능력'
허경영이 '엑소는 나를 오마주한 그룹'이라고 발언한 가운데 그룹 엑소의 초능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허경영은 최근 진행된 SBS E! 'K-STAR news'의 녹화에 참여해 "엑소라는 그룹을 알고 있으며 그들의 콘셉트는 전부 나를 흉내내는 것이다"고 말해 화제가 됐다.
또한 허경영은 "엑소 멤버들의 초능력을 모두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엑소(EXO)는 지난해 4월 한국을 기반으로 하는 엑소케이(EXO-K)와 중화권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엑소엠(EXO-M)으로 나뉘어 데뷔했다.
엑소는 데뷔 당시 12명의 멤버가 모두 초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독특한 콘셉트로 주목받았다. 데뷔곡인 '마마(MAMA)'의 뮤직비디오에는 이들이 직접 초능력을 사용하는 모습이 담겨있으며 자신의 초능력을 상징하는 문양을 반지로 만들어 착용한 바 있다.
멤버들의 초능력으로는 순간이동(카이), 결빙(시우민), 불을 다루는 힘(찬열), 야수와 같은 힘(디오), 물을 움직이는 힘(수호), 바람을 움직이는 힘(세훈), 번개를 다루는 능력(첸), 시간을 멈추는 능력(타오), 빛을 다루는 능력(백현), 물체를 움직이는 염동력(루한) 치유 능력(레이), 비행 능력(크리스) 등을 가지고 있다.엑소의 초능력에 대해 접한 네티즌들은 "순간이동 말고는 다 쓸모 없는 듯" "나도 초능력 가지고 싶다" "허경영은 다 할 수 있으니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한국아이닷컴DB)
한국아이닷컴 허기영 기자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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