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영은 나이에 '깜짝', "조형기와 동창" 엄청난 동안 미모
리뷰스타 김혜정 기자 2013. 11. 5. 21:45

왕영은 나이에 누리꾼들이 깜짝 놀랐다.
5일 방송된 KBS2 퀴즈프로그램 '1대100'에는 방송인 왕영은이 100명에 맞서는 1인으로 등장했다.
그녀는 "조형기와 초등학교 동창이다. 나이는 내가 한 살 어리다"라며 동안 외모를 드러냈다. 더불어 동안 비결에 대해 "긴장하는 것이 비법인 거 같다. 돈을 들이는 것이 아니라도 조금만 더 신경을 쓰면 표시가 난다"고 털어놨다.
왕영은은 1959년생으로 만 54세다.
또한 왕영은은 가수로 연예계에 데뷔한 사실을 전하며 징검다리의 '여름'을 불렀다. 그녀는 "사실 노래를 할 실력은 아니다. 정식 활동은 MC로 시작했다"고 이력을 설명했다.
리뷰스타 김혜정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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