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와 열애설 김유미 "이상형 연하남, 최대 관심사 연애"

뉴스엔 2013. 11. 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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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열애설 상대 김유미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김유미 정우 열애설 보도와 함께 양측이 11월 5일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지난 11월2일 SBS '영화는 수다다'에 출연한 김유미가 정우를 언급하며 이상형 또한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김유미는 "이상형은 그냥 대화가 잘 통하고 재밌는 사람이 좋다"며 "저를 3초마다 크게 박장대소 시킬 수 있는 사람이다"며 "연하남이 훨씬 좋은 건 아닌데 너무 나이차가 많이 있으면 싫다. 알콩달콩한 걸 좋아해서 그런 사이가 좋다"고 이상형을 공개했다.

실제 김유미 나이는 정우보다 두 살 많은 34세로 정우가 연하남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유머러스한 성격에 연하남인 정우를 간접적으로 언급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이와 함께 김유미는 최대 간심사로 "가을바람도 불어오고 낙엽도 지고 하니까 사랑을 하고 싶다"며 "연애와 사랑. 항상 사랑을 해야 하는데"라고 연애를 하고 싶단 바람을 내비치기도. 정우 또한 영화 '붉은 가족' 언론시사회 당시 "좋은 여자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언급했었다.

또한 1년 전 '붉은 가족' 촬영 당시와 현재 정우의 위상이 달라진 것에 대해 김유미는 "그러게요 정우 씨가 저랑 촬영할 때만 해도 이렇게 핫해 질 줄 몰랐는데 인생은 살고 봐야겠구나 싶었다. 언젠간 잘 될 줄 알았다. 그래서 배우의 길을 꾸준히 가야겠다고 스스로도 다짐했다"고 밝혔다. 현재 정우는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1994'에서 쓰레기 역을 맡아 이른다 대세남으로 통하고 있다.

한편 2001년 영화 '7인의 새벽'으로 데뷔한 정우는 KBS 2TV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응답하라 1994'까지 연타석 홈런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김유미는 지난 7월 종영된 JTBC 드라마 '무정도시'에 이어 영화 '붉은가족' '블랙 가스펠'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정우 열애설 보도와 함께 부담을 느낌 김유미는 일정취소를 결정, '붉은 가족' 언론 인터뷰를 진행하지 않고 공식입장만을 발표했다.(사진=SBS '영화는 수다다' 캡처, 정우와 열애설을 인정한 김유미)

[뉴스엔 이소담 기자]

이소담 sodam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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