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희 간호사 변신' 얼마나 노출했나 봤더니..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2013. 11. 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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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희 간호사 변신'

개그우먼 김나희가 간호사로 변신, 섹시 개그를 선보여 화제다.

3일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좀비 프로젝트'에서 김나희는 간호사로 등장해 관능적인 몸매와 노출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김나희는 좀비인 김준호와 정태호에게 "좀비도 사람이 될 수 있다"며 백신을 줬다. 하지만 김준호는 "필요없다"며 백신을 집어 던졌고, 김나희는 떨어진 백신을 줍기 위해 몸을 숙이다 찢어진 치마 안으로 속살이 노출됐다. 그러자 김준호와 정태호는 김나희의 옷 속을 더 보려고 백신을 하나씩 던져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나희 간호사 변신과 노출에 네티즌들은 "김나희 찢어진 치마가 아찔했다" "개그우먼 몸매가 저 정도라니 대단하다" "김나희가 너무 좋다" "김나희 앞으로도 19금 개그 부탁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4일 온라인에서는 이하루, 타블로, 강혜정, 추사랑, 추성훈, 야노시호, 김나희, 싱글턴, god, 저스틴 비버, 손나은 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ldh1412@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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