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나 엉덩이골 노출 비밀, "볼륨 극대화 계산"
2013. 11. 2. 10:31

[OSEN=표재민 기자]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엉덩이 골 노출로 화제가 됐던 배우 강한나의 드레스 비밀이 공개됐다.
디자이너 로건은 2일 방송된 MBC 교양 프로그램 '사람이 좋다'에서 지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강한나가 입어 화제가 됐던 드레스의 비밀을 털어놨다.
로건은 "단아한데 돌아서면 S라인이 보이는 반전이 있다"면서 "강한나 씨가 워낙 몸매가 좋기 때문에 가장 아름답게 보일 수 있는 선에 대해 고민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엉덩이 골 노출은 강한나 씨의 볼륨을 극대화하고 아시아인으로서 가장 아름다운 라인을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었다"고 설명했다.
강한나는 영화제 레드카펫에 오르기 전에 로건의 드레스를 입은 후 "외설적이지는 않다. 선생님이 디자인한 드레스를 입게 돼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jmpy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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