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현, '우아한 누두톤 드레스' [MBN포토]
2013. 11. 1. 21:13
제50회 대종상 영화제가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렸다.
이날 영화제에 참석한 연기자 민지현이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
배우 신현준과 하지원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시상식에는 50주년 역사에 걸맞게 신영균, 남궁원, 윤정희와 같은 원로배우부터 하지원, 이정재, 류승룡, 황정민, 조민수, 엄정화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스타들과 갈소원, 박민하 등 아역배우들까지 한자리에 모여 신구세대의 조화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특별함을 선사한다.

1부와 2부에 걸친 축하무대에는 아이유,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 등 장르를 불문한 가수들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한편 이날 오후 7시부터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대종상영화제'는 KBS 2TV로 생중계 될 계획이었으나, 한국시리즈 7차전에 밀려 녹화방송으로 전환되었다.
[MBN스타(서울)=이현지 기자 summerhill@mkculture.com]
▶ [다시보기] 아깝게 놓친 지난 방송들! 원클릭으로 쉽~게 만나보세요!
▶ [MBN만화] 유명작가의 재미있고 섹시한 만화들을 지금 무료로 이용하세요~
▶ [NEW] 중국어 절대 어렵지 않아요~ 이젠 노래로 배우며 쉽게 중국어 배우자!
▶ [MBN운세] 고품격 운세! 오늘의 운세·이달의 운세·로또 운세 !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MB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