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어렸을때부터 타고난 미남관상 "성형말아야.."

뉴스엔 2013. 11. 1.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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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은 어렸을 때부터 미남에 좋은 관상이다.

11월 3일 방송되는 Y-STAR '궁금타'에서는 성형으로 좋은 관상을 얻은 스타들과 성형을 하지 않은 모태 미남미녀 스타들의 관상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여기서 모태미남 박형식이 어렸을 때부터 좋은 관상에 선정됐다.

박형식의 어린시절 사진을 본 관상전문가는 "어렸을 때부터 미남상이다. 눈썹이 진하고 선명하며 눈동자의 흑과 백이 분명하고 맑다. 코도 어렸을 때 이 정도면 잘 생긴 편이다"고 전했다. 특히 박형식의 입 모양이 위 아래가 도톰하고 입꼬리가 싹 올라가서 최고로 귀한 입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관상전문가는 지금은 보이지 않는 오른쪽 턱의 점을 보더니 "얼굴의 아랫부분인 턱과 양악은 인기와 노년운을 상징한다"며 "점을 뽑았다면 아주 잘한 일"이라고 말했다.

한편 어렸을 때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얼굴을 가진 박신혜 또한 복 있는 관상이라는. 뭉툭한 코 때문에 성형고민을 하기도 했다는 박신혜의 이야기를 전해들은 관상전문가는 "재물운이 따르는 복코를 가졌다"며 성형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조언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광희, 한선화, 박명수, 이다해, 박민영 등 성형 후 좋은 관상을 얻은 스타들도 소개됐다. '궁금타'는 오는 11월 3일 오후 3시 Y-STAR에서 방송된다.

[뉴스엔 이나래 기자]

이나래 nal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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