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다흰, 시선 잡아끄는 여의사로 변신..'섹시해'
한국아이닷컴 신수지 기자 2013. 10. 31. 13:57


전다흰
F1 람보르기니 모델로 유명한 전다흰이 섹시한 여의사로 변신했다.
레이싱 모델 전다흰은 지난 3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리젠타워에서 진행된 가수 최욱의 뮤직비디오 촬영에서 여의사로 분장해 매력적인 몸매를 드러냈다.
해당 뮤직비디오에서 전다흰은 환자 역할로 나선 최욱과 병원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코믹하게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다흰은 흰색 의사 가운에 뿔테 안경을 끼고 볼륨감 있는 몸매를 선보이고 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다흰 몸매, 이태임 못지않네", "전다흰, 의사 분장 정말 섹시하다", "전다흰, 장미여관 육중완이 보면 좋아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수 최욱은 최근 세 번째 싱글 '이쁜이 꽃분이'로 돌아왔다.
[사진=도로시뮤직]
한국아이닷컴 신수지 기자 enter@hankooki.com
[ⓒ 인터넷한국일보(www.hankooki.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