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우스' 이덕진, 11월 2일 콘서트 연다
2013. 10. 30. 11:26

1990년대 '내가 아는 한 가지'로 인기몰이한 가수 이덕진이 콘서트를 연다.
이덕진은 오는 11월 2일 오후 5시 홍대 앞 주니퍼 디딤홀에서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깊어가는 가을밤에 어울리는 발라드와 록이 어우러진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긴 공백기를 가졌던 이덕진은 지난해 록밴드 스틸하트와의 합동 공연 이후 본격적인 국내 록 음악 재건에 나섰다. 이덕진이 결성한 제라는 지난 6월과 8월, 세 차례의 헤비메탈투어 콘서트를 펼친 바 있다.
이덕진은 "솔로 시절 발표했던 록발라드와 ZERA(제라)의 메탈 넘버들이 동시에 연주될 예정으로 과거 이덕진 팬들과 현재 ZERA의 팬들을 모두 아우르는 공연이 될 것" 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덕진의 공연 예매는 크리액터 매거진 앱과 다음카페 메탈제라에서 가능하다.
연예뉴스팀 ent@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 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연수입 2억5000만원…김상혁, 상하차·찐빵집 뛰며 일군 반전 자산
- 28억 전세 끼고 39억 아파트 사더니…나연이 청담동 95억 건물까지 산 이유
- 대학 등록금 180만원 시절, 매달 현금 1000만원 쓸어 담던 코러스 가수의 정체
- 아이돌 하고 싶으면 대학부터?…아이비리그·이화여대 거쳐 무대 오른 스타들
- 금값 25% 급락했는데 아직 안 끝났다…“진짜 고점은 2030년 전후” [잘살아보세]
- “김정은, 뇌출혈로 中병원 이송·사망설” 확산에… 북한 사진 공개
- 이혼의 흉터를 훈장으로 바꾼 오윤아·최정윤·강성연의 ‘인생 리빌딩’
- “속도위반? 경험 없어요”…‘예비 부부’ 강균성·‘7년 완주’ 김원중의 혼전순결
- 1억 사기당하고 달걀로 버티던 기욤 패트리, 대저택·슈퍼카 억만장자 된 사연
- ‘아역’에서 믿고 보는 ‘주연’으로…드라마 접수한 김유정·김소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