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경 집공개, 방안가득 동양화 '갤러리 옮겨놓은듯'
뉴스엔 2013. 10. 30. 09:56

안병경 집이 공개됐다.
10월 30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주호성, 배우 정재연은 안병경 집을 방문했다.
공개된 안병경 집은 예술적 정취를 물씬 풍겼다. 현관을 지나자마자 안병경이 직접 만들었다는 팝콘 트리가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안병경, 주호성, 정재연은 깔끔한 인테리어의 거실을 지나 집안에 마련된 안병경 작업실로 들어갔다. 작업실에는 화가로도 활동 중인 안병경과 아내의 그림 작품들이 빼곡하게 채워져 있었다. 갤러리를 옮겨놓은 듯 수준급 동양화들에 제작진과 주호성, 정재연은 혀를 내둘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안병경 아내는 주호성, 정재연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좋은아침' 캡처)
[뉴스엔 이나래 기자]
이나래 nalea@
▶ 마돈나 누드사진, 실오라기 하나 안걸친 아찔한 옆태[포토엔] ▶ 클럽회춘녀 예고없이 상의탈의 3CM 당황 '19금 방송돌변' ▶ '3대 디바' 셀린디온, 급노화한 모습 포착 '대체 무슨 일이' ▶ 플레이보이 모델, 한국에선 볼수없는 마이크로비키니 '민망' ▶ 리한나, 속옷 방불케하는 노출의상 '굴욕없는 뒤태'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