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파마 '해피유캠페인' 최진혁, 조윤희 동참

2013. 10. 29.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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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더 따뜻하게 해줄 해피다운점퍼 50% 할인… 수익금 기부

동일레나운의 아놀드파마가 최진혁, 조윤희와 함께 '해피 유(Happy U[umbrella])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놀드파마에서 진행하는 해피 유 캠페인은 학교 폭력, 실종 어린이 찾기, 아프리카의 눈물 등 어린이들을 위하여 여러 스타들이 참여한 가운데 여러 후원을 하는 도네이션 캠페인이다. 아놀드파마의 브랜드 심벌인 우산이 나타내는 보호의 개념을 도네이션과 접목시켜 '행복한 우산이 되어주세요'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해피 유 캠페인에 참여한 스타가 입고 촬영한 의상이 판매될 때마다 그 수익금 중 일부를 아이들을 위해 후원한다. 작년 해피유 캠페인에는 '왕가네식구들' 꽃중년 배우 조성하, 최근 종영한 아침드라마 '잘났어 정말'에 출연한 훈남 탤런트 심형탁, 현재 아놀드파마의 전속모델인 탤런트 조윤희가 참가하여 아프가니스탄 아동들에게 기부금을 전달했다.

올해로 4년째를 맞는 이번 캠페인에는 아놀드파마의 전속 모델 조윤희는 물론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연기중인 배우 최진혁까지 동참하여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해피 유 캠페인에는 다가올 겨울을 더욱 따뜻하게 해 줄 해피다운점퍼를 선보인다. 해피다운점퍼는 울외관의 타소재를 패치한 캐쥬얼한 감성의 퀼팅 경량 덕다운점퍼로 현재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해피다운점퍼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의 일부가 전속모델의 의사에 따라 기부될 예정이며, 연말 결손 가정 어린이를 돕는 바자회에도 일정 부분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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