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불륜?' 친구라기엔 수상쩍은 사진 '미란다커 분노할만'[포토엔]

뉴스엔 2013. 10. 26. 08:2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랜도블룸과 미란다커가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콘돌라 라쉐드가 이들 이혼 결정적 사유라는 주장이 제기돼 주목받고 있다.

배우 콘돌라 라쉐드는 지난 2008년 미국 캘리포니아 예술원을 졸업한 뒤 드라마와 뮤지컬 등으로 데뷔했다. 이후 콘돌라 라쉐드는 2010년 인기 미국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2'에 출연했고 2012년과 2013년 브로드웨이 연극상인 토니상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또 콘돌라 라쉐드는 흑인 최초로 브로드웨이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의 여주인공 역을 맡아 화제가 됐다. 특히 콘돌라 라쉐드는 이 뮤지컬에 함께 출연한 올랜도 블룸과 가까워지며 불륜설에 휩싸였다.

한 해외 연예매체는 10월 25일 호주 출신 슈퍼모델 미란다커와 배우 올랜도블룸이 파경을 맞은 사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랜도블룸의 대변인은 지난 몇 달 간 별거 끝에 두 사람이 이혼을 결정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올랜도블룸 대변인은 "약 6년간 함께였던 두 사람은 최근 별거에 들어갔다. 결혼생활은 끝났지만 두 사람은 앞으로도 가족이자 아들 플린 블룸의 부모로서 존경하며 지내게 될 것"이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또다른 해외 연예매체는 지난 8월 미란다커가 올랜도블룸의 외도를 걱정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당시 미란다 커의 한 측근은 "그녀는 올랜도 블룸과 콘돌라 라쉐드가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리허설을 통해 매우 가까워졌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며 "올랜도 블룸은 리허설 중의 키스신은 그저 일에 지나지 않는다고 주장했지만 미란다 커는 친구들로부터 두 사람의 심상치 않은 친분에 대해 전해듣고 신경을 쓰고 있는 모양새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의 정확한 이혼사유는 아직 드러나지 않았다.

올랜도블룸과 미란다커는 지난 2007년부터 교제를 시작, 2010년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이후 미란다커는 2011년 1월 아들 플린블룸을 출산했다.

[뉴스엔 김종효 기자]

김종효 phenomdark@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미인대회 우승자 '절벽녀' 가슴굴욕 "최고의 껌딱지" 조롱거리 '왕가네 식구들' 강예빈 속옷노출 논란 "선정적" vs "속바지네" 유명女배우 사생활 고백 "왕성한 성욕 주체못해 매일.." 편승엽 "길은정과 법정공방 이유? 진실 밝히고 싶었다" 올랜도블룸 미란다커, 결혼3년만 이혼 '파경 이유는?'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