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커 올랜도블룸 이혼, 디카프리오 불륜설-결별설 돌더니 결국

뉴스엔 2013. 10. 2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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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커 올랜도블룸 부부가 이혼해 충격을 주고 있다.

앞서 미란다 커와 올랜도 블룸 부부는 결별설과 불륜설에 휩싸였다. 지난해 말 한 외신은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절친한 배우 올랜도 블룸의 아내인 미란다 커와 급속도로 가까워지고 있다며 불륜설을 제기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올랜도 블룸이 영화 '줄루(Zulu)' 촬영차 남아프리카에 머무는 동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비밀스런 만남을 가졌다. 외신은 미란다 커가 지난해 12월4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생일파티에 참석해 다정한 모습을 보이는 장면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당시 외신은 올랜도 블룸 한 측근 말을 인용, "올랜도 블룸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미란다 커에게 푹 빠져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올랜도 블룸은 미란다 커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새 아내가 되길 원치 않는다"고 전했다. 이어 "올랜도 블룸은 두 사람의 사이를 갈라놓기 위해 아마 무슨 일이든 할 준비가 돼 있다. 비록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미란다 커가 자신들의 결백을 강력히 주장한다 할 지라도 올랜도 블룸은 두 사람의 행동에 대해 불쾌함을 참지 못 할 것이다"고 예측했다.

다른 외신은 지난 8월 미란다 커가 올랜도 블룸의 외도를 걱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당시 미란다 커의 한 측근은 "그녀는 올랜도 블룸과 콘돌라 라쉐드가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리허설을 통해 매우 가까워졌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며 "올랜도 블룸은 리허설 중의 키스신은 그저 일에 지나지 않는다고 주장했지만 미란다 커는 친구들로부터 두 사람의 심상치 않은 친분에 대해 전해듣고 신경을 쓰고 있는 모양새다"고 말했다.

미란다 커와 올랜도 블룸 부부는 결국 결별설 이후 별거한 것으로 전해지기도 했다.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는 지난 2007년부터 교제를 시작, 2010년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이후 미란다 커는 2011년 1월 아들 플린 블룸을 출산했다.

그러나 이같은 결별설과 별거설에 시달리던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는 10월25일 이혼을 발표했다. 올랜도블룸 대변인은 "약 6년간 함께였던 두 사람은 최근 별거에 들어갔다. 결혼생활은 끝났지만 두 사람은 앞으로도 가족이자 아들 플린 블룸의 부모로서 존경하며 지내게 될 것"이라 밝혔다.

[뉴스엔 김종효 기자]

김종효 phenomdark@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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