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과거 방송서 속옷 노출.. 남자들 '경악'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2013. 10. 25. 15:4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강예빈의 속옷 노출이 화제가 된 가운데 그녀의 과거 방송 출연 모습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강예빈은 지난 20일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방송에서 속옷을 노출했다. 강예빈이 가족과 대화를 나누려 자리에 앉는 순간 치마가 올라가며 빨간 팬티가 노출된 것.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편집 없이 내보냈다"며 비난을 퍼부었다. 강예빈은 각종 인터넷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관심을 끌었다.

이에 강예빈의 과거 노출 방송도 덩달아 화제가 됐다.

강예빈은 지난 4월 채널A '분노왕'에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강예빈은 뒷모습이 더 예쁘다며 속옷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아찔한 뒷태를 선보였다. 당시 남자 출연자들은 강예빈의 돌발 행동에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강예빈 노출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맹승지 김희원 안소미 오나미 섹시화보 찍었던데. 강예빈 긴장해야할 듯" "강예빈 강예원 이름도 비슷한데 둘 다 예뻐" "강예빈 백치미보단 안현모 지성미가 좋다" "강예빈 이지아 박민영까지 검색어에…. 오늘 여배우의 날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dew0514@hankooki.com

[ⓒ 인터넷한국일보(www.hankooki.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