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이채미, 꼭 끌어안은채 '애틋한 모녀 같아'

2013. 10. 24.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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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이채미가 포옹 사진을 찍었다.

박하선은 지난 20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엄마 생일에 뭐 받고 싶으세요?' '난 너만 있으면 돼. 채미야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하선 이채미는 초를 킨 케이크를 앞두고 꼭 끌어안은채 사진을 찍었다. 귀여운 모양의 케이크에는 숫자 '27'의 초가 켜있어 박하선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이채미가 달려온 것으로 보인다. 특히 두 사람은 환하게 웃고 있는데 깨끗한 피부와 청순한 외모 등이 실제 모녀 처럼 닮아보인다.

두 사람은 최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에서 애절한 모녀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박하선 이채미 사진에 누리꾼들은 "박하선 이채미, 보기 좋다" "박하선 이채미, 닮았네" "박하선 이채미, 실제 모녀같아" "박하선 이채미, 아직도 여전히 사이가 좋구나" "박하선 이채미, 훈훈하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박하선 이채미/ 사진=박하선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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