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자인 시구, 스키니한 몸매로 파워풀한 시구 선보여 '눈길'

리뷰스타 성고은 기자 2013. 10. 24.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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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인이 시구를 했다.

'암벽여제'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클라이밍 선수 김자인이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에 시구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김자인은 10월 24일 대구야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1차전 경기에 앞서 시구를 선보였다.

김자인은 편안한 운동화와 청바지에 삼성의 유니폼 상의를 입고, 그 위에 남색 오버 사이즈의 한국시리즈 점퍼를 걸치고 경기장에 등장했다.

김자인은 경기에 앞서 응원의 말을 전한 후 마운드에 올랐으며, 스키니한 몸매임에도 불과하고 파워풀한 힘으로 시구를 해 눈길을 끌었다.

김자인 시구에 누리꾼들은 '김자인 시구, 역시 암벽 등반 선수는 팔 힘이 다르구나', '김자인 시구, 김자인 선수 웃는 모습이 귀여워', '김자인 시구, 깔끔한 시구 보기 좋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리뷰스타 성고은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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