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김재중 키스 영상 "얼굴·가슴 어루만지며..'소리'도 담겨"
조선닷컴 2013. 10. 24. 16:44


배우 김성령과 JYJ 멤버 김재중의 농도짙은 키스신 영상이 뒤늦게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동영상 채널 유튜브에는 '김성령, 19살 연하남 재중과 깊은 키스'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51초 분량의 이 영상 속에는 지난 2012년 11월 개봉한 영화 '자칼이 온다'의 현장 촬영 장면이 담겨 있다.
소파에 앉아 촬영 중인 두 사람은 컷 소리가 나자, 서로의 입술을 맞댄다. 이어 김성령은 김재중의 목을 감싸안는가 하면, 얼굴과 가슴을 어루만지는 등 농도 짙은 키스신을 선보인다. 특히 영상 속에 적나라하게 담긴 키스 소리가 보는 사람이 입을 바싹 마르게 한다.
두 사람은 이 영화 속에서 스타(김재중)-스폰서(김성령) 관계로 진한 키스신을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재중은 영화 시사회에서 김성령과 키스신에 대해 "기를 빼앗긴 것 같다"며 "김성령 선배님이 키스신 연기를 능수능란하게 해서 정말 놀랐고,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김성령은 현재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상위 1% 재벌의 안주인이자 주인공 김탄(이민호)의 엄마 한기애 역으로 출연 중이다.
김재중은 오는 29일 솔로 정규 1집 음반 'WWW: Who, When, Why'를 발표한 후, 내달 2일과 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콘서트를 갖고 아시아 투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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