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세 "등에 털 많아서 별명이 권숭이"

전보교 인턴 기자 2013. 10. 24.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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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그룹 '레이디스코드' 권리세(22)가 "등에 털이 많아서 별명이 권숭이(권리세와 원숭이를 합친 말)"라고 말했다.

23일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권리세의 MBC <스타 다이빙 쇼 스플래시> 출연 당시 사진이 공개됐다. 등에 잔 털이 보였다. 김구라가 "등털이 배우 휴 잭맨(영화 <울버린> 주인공) 수준"이라고 하자, 권리세는 "등에 털이 많아 회사에서도 별명이 권숭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권리세는 "(스플래시에 나가기 전)회사에서 제모를 시켜줬다"며 "레이저 시술을 받았는데 그 결과물이 저렇다"라고 말했다.

권리세는 2009년 제53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해외동포상을 받았다. 올해 3월 미니 음반 <코드##01 나쁜여자>로 데뷔했다.

<전보교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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