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클라운 日초대형공연 라이브아치 출연, 신한류그룹 우뚝

뉴스엔 2013. 10. 23.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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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클라운이 일본 초대형 공연 라이브아치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씨클라운은 10월 23일 일본 도쿄 아카사카 브릿즈에서 진행된 '라이브 아치' 도쿄 공연 스페셜게스트로 초청받아 콘서트를 진행했다.

'SOLO'로 화려하게 공연의 시작을 알린 씨클라운은 유창한 일본어 실력은 물론 활기차고 센스있는 입담을 과시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후 씨클라운은 현지 팬 이벤트 후 '흔들리고 있어' '멀어질까봐'를 열창한 뒤 무대 아래로 내려갔다. 객석의 반응은 여느 때 보다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씨클라운은 2012년 데뷔 후 최근 일본 대형공연에 초청되는 등 신한류 그룹에 합류, 활발히 한일 양국을 오가며 활동 중인 신인 보이그룹이다.

씨클라운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공연은 일본 산케이 신문을 비롯해 일본 20여 개 매체가 참석했다. BS후지TV는 '라이브 아치'의 씨클라운 공연을 특별 프로그램으로 편성해 방송할 예정이다. (사진=예당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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