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데이비드베컴 딸바보 면모 이정도일줄이야 '카리스마 실종'

뉴스엔 2013. 10. 23.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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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데이비드 베컴이 여전한 딸바보 면모로 팬들을 미소짓게 했다.

10월2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전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38)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데이비드 베컴은 이날 딸 하퍼 세븐 베컴, 아들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과 함께 미국 LA 스테이플센터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킹스와 캘거리 플레임스의 아이스하키 경기를 관람했다.

데이비드 베컴은 아이스하키 경기를 지켜보며 하퍼 세븐 베컴을 품에 안고 함박미소를 짓거나 그녀의 손을 자신의 입에 넣는 등 평소의 카리스마를 잠시 내려놓은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데이비드 베컴은 지난 1999년 스파이스 걸스 출신 가수 빅토리아 베컴(39)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지금이 선수 생활을 끝낼 적당한 시기다"고 축구계 공식 은퇴를 선언했다.

황혜진 blossom@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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