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히트곡 징크스 "제목 세 글자 의도적"

뉴스엔 2013. 10. 21. 16:3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유가 히트곡 징크스를 고백했다.

아이유는 10월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정규 3집 타이틀곡 '분홍신' 제목에 얽힌 비화를 털어놨다.

이날 아이유는 "'좋은날', '너랑나', '분홍신'까지 히트곡이 모두 세 글자 제목인데 의도적이냐"는 DJ 김창렬 질문에 답했다.

아이유는 "세 글자, 이게 저희 스텝들 사이에서는 징크스다. 지금껏 세 글자가 잘 됐기 때문에 그렇게 가자는 것인데 도전과 모험을 할 때는 네 글자로 가자고 얘기를 했다. 하지만 아직은 아니다"며 웃었다. (사진=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캡처)

[뉴스엔 이소연 인턴기자]

이소연 myalla@

'개콘' 대표미녀 김지민 vs 신보라 막상막하 민낯대결 "자신없다더니.." 미스코리아 비리 의혹, A씨 부모 "입상위해 4천만원 건넸다" 이효리 란제리룩, 결혼 후 첫 파격노출 화보[포토엔] 명문여대생 10명 단체누드 캠퍼스활보 '민망' 부끄럼도 없이[포토엔] 제시카 알바, 사생활 가슴 노출사고 '대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