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만화책 '여자전쟁' 무료로 봐볼라고~ 스포츠경향 홈페이지 폭주

장민석 뉴스팀 입력 2013. 10. 21. 05:48 수정 2013. 10. 21.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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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정형돈 만화책 '여자전쟁'을 보기 위해 스포츠경향 홈페이지에 네티즌의 접속이 폭주하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정형돈이 꺼낸 만화책 '여자전쟁'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과 유희열은 "방송에 나갈 수 없다. 그림이 야하다"고 언급했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비롯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여자전쟁' '정형돈 만화책' 등 관련 검색어가 올랐다.

'여자 전쟁'은 성(性) 옴니버스 만화로 지난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스포츠경향에서 박인권 작가가 연재 했다. 특히 스포츠경향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볼 수 있다고 알려지자 네티즌의 접속이 폭주했다.

네티즌은 "여자전쟁 나도 보고 싶다" "홈페이지 폭주해서 접속이 안되네" "'여자전쟁' 위안부 그림 있어서 문제임" "'여자전쟁' 나도 보여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민석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사진=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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