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 '여자 전쟁' 이어 국내 최초 김성모 작품 '개' 연재

종합뉴스부 입력 2013. 10. 20. 20:27 수정 2013. 10. 20.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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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정형돈의 애장품으로 밝혀진 '여자전쟁' 만화를 연재한 스포츠연예종합일간지 스포츠경향이 21일 김성모 작가의 <개>를 제공한다. 이 작품은 정통 액션누아르 장르에 속하는 만화로 김성모 작가의 최신작이자 국내 최초 공개작이다.

이밖에 박인권 화백의 <여자전쟁>, <쩐의전쟁>, <노숙왕>을 비롯해 묵검향, 조명운, 하승남, 김철호, 오일룡, 정여산, 염숙자 등 장르별 내로라하는 대표 작가들의 인기 만화 수 백권도 스포츠경향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무협 부분에는 묵검향 작가의 <종횡천하> 전 권이 무료 연재된다.

한편 스포츠경향은 '무료 만화 서비스 오픈·비즈&라이프면 신설·네이버 뉴스스탠드 뉴스 제공' 등을 기념해 풍성한 경품을 마련한 온라인 이벤트를 21일 열 계획이다.

경품으로는 갤럭시탭 10.1 태블릿PC, 한화 설악 워터피아, 에버랜드·서울랜드 무료 이용권, THE MVL(킨텍스) 숙박권, 알루미늄 프레임을 장착한 RCT-SUMTAL 2013 자전거, 홍명보 감독의 친필사인 축구공, 이창호 프로기사 바둑판, 프로야구 구단별 사인볼 등이 제공된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응모 기간은 21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21일 스포츠경향 홈페이지(sports.khan.co.kr)를 참조하면 된다.

<종합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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