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 '여자 전쟁' 이어 만화 천국 연다..김성모·하승남·묵검향 작품 와르르

온라인뉴스팀 입력 2013. 10. 20. 16:21 수정 2013. 10. 20.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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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여자 전쟁' 이어 만화 천국 연다 =

19일 정형돈의 애장품으로 밝혀진 <여자전쟁> 만화를 연재한 스포츠연예종합일간지 스포츠경향이 21일부터 수 백권에 이르는 만화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연다.

제공되는 작품으로는 박인권 화백의 <여자전쟁>, <쩐의전쟁>, <노숙왕>을 비롯해 조명운, 김성모, 하승남, 김철호, 오일룡 등 국내 대표 작가들이 그린 인기 만화들이다. 또한 이들 작품들은 매월 엄중한 선별 작업을 통해 새로운 작품들로 변경될 예정이다.

이어 액션장르의 진수를 보여주는 김성모 작가의 <개>도 국내 최초로 무료 제공된다. 무협 부분에서는 묵검향 작가의 <종횡천하> 전 권이 매일 연재 형태로 제공된다. 한편 21일 스포츠경향은 '비즈&라이프'면 신설과 네이버 뉴스스탠드 뉴스 제공·무료 만화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이날부터 총 37명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연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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