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자유로가요제 공연순서 '보아 마음대로'
뉴스엔 2013. 10. 19. 19:36

[뉴스엔 이민지 기자]
자유로가요제 무대 순서가 공개됐다.
10월 1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길-보아는 노래방 장기자랑 최고득점으로 순서를 정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김C는 장기자랑을 하고 싶지 않아 1순위를 자처해 정준하를 당황케 했다. 정준하 김C의 병살팀이 첫번째인 가운데 보아는 정형돈&지디를 두번째 순서로 넣었다. 보아는 버럭하는 정형돈에게 "무대를 빨리 보고 싶다"고 말했다.
6위는 하하-장기하와 얼굴들을 선택했다. 길이 "확실히 보내버리자"고 말하자 보아는 유재석&유희열을 세번째로 박명수-프라이머리를 네번째에 넣었다. 유재석은 지드래곤과 프라이머리 사이에 낀 것에 당황했다.
보아는 "무대 세팅에 좋을 것 같다"며 장미하관을 다섯번째로 넣었고 자신들이 마지막 순서로 갔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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