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앙카, 대마초 흡연 혐의 판결은 언제?
2013. 10. 18. 14:57

KBS2 '미녀들의 수다' 출신 미국인 비앙카 모블리가 대마초 흡연 혐의로 기소된 후 미국으로 도피한 일에 대해 법원이 "소재 파악과 함께 판결할 것"을 밝혔다.
지난 10월 17일 그룹 DMTN의 최다니엘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징역 1년, 배우 차승원의 아들 차노아는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하지만 함께 기소된 비앙카 모블리에 대한 선고는 없었다.
앞서 비앙카는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후 지난 4월 30일 열린 1차 공판과 5월 9일 2차 공판, 그리고 이달 4일 열린 3차 공판에도 건강상의 이유를 들어 출석하지 않았다.
비앙카는 남성그룹 DMTN 최다니엘에게 대마초를 공급 받아 4회에 걸쳐 흡연한 혐의를 받고 불구속 기소됐다.
한편 검찰은 비앙카의 소재를 파악해 최대한 재판에 참석하도록 할 것과 판결할 의지를 드러냈다.
연예뉴스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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