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정 오현경 "46년전 흑백사진 들여다보니.."

2013. 10. 17. 14:1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생생뉴스]윤소정 오현경 결혼사진과 가족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윤소정은 17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며느리 집을 방문했다가 과거 자신과 가족의 추억이 담긴 앨범을 발견했다.

며느리가 꺼내 온 앨범 속에는 윤소정의 젊은 시절은 물론 윤소정 오현경 부부가 열애하던 시절 찍은 사진도 포함돼 있었다. 그중에서도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윤소정 오현경 부부의 결혼사진이었다.

윤소정이 공개한 결혼사진 속 윤소정 오현경은 수많은 사람들의 축하 속에 결혼식을 올리고 있다. 46년 전 흑백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윤소정은 이국적이고 뚜렷한 이목구비와 미모를 자랑했다.

오랜만에 자신의 결혼사진을 본 윤소정은 "그때 결혼식 들러리가 사미자 씨, 서우림 씨였다"고 말한 뒤 "남편과는 8살 차이로 스승과 제자 사이로 만났으며 2년 연애하고 결혼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공개한 가족 사진 속에는 윤소정 오현경 부부는 물론 훈훈한 외모의 아들 며느리, 딸과 사위, 손자 손녀들이 다정한 모습으로 옹기종기 모여 활짝 미소짓고 있어 훈훈한 가족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했다.

윤소정은 "이 사진은 10년도 넘은 것이다. 지금은 애들도 훌쩍 다 자라서 모습이 다르다"며 미소지었다.

윤소정 오현경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소정 오현경, 흑백사진 낭만있다" "윤소정 오현경, 영화 한장면 같네" "윤소정 오현경, 벌써 세월이 훌쩍…"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헤럴드 생생뉴스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헤럴드경제 BEST 클릭]

☞ 영국 괴생명체 포착 "번개처럼 나타났다 사라져…섬뜩"☞ 인기 BJ 양띵 뉴욕행, '유튜브 뮤직 어워드' 50인에…"놀라워"☞ 신발만 신은 채 거리 활보…'상하이 나체녀' 사진 일파만파☞ 선예 딸 출산…"홈벌쓰로 8시간만에 순산했어요"☞ 손진영 "신고은 같은 여자와 결혼하고 싶다" 깜짝 고백☞ 선예 득녀, 홈벌쓰 딸 순산…"진정한 자연분만"☞ 이유비 동생 이다인 셀카, '모전여전' 우월 미모☞ 탑 런닝맨 "멀리서도 훈훈…김유정도 함께"☞ 공서영 아나, 가슴 '뻥' 뚫린 시스루 원피스…'아찔'☞ 한국인 DNA흐르는 'BMW4' 시리즈 왔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