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엄마, 아직도 동대문-중국 오가며 도매상일 한다"
곽현수 기자 2013. 10. 16.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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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
[티브이데일리 곽현수 기자] 가수 아이유가 엄마에 대한 깊은 마음을 드러냈다.
아이유는 1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해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아이유는 "처음에 가수가 된다고 했을때 반대는 없었나"라는 질문에 "처음엔 반대하셨지만 동대문 노래 경연대회에서 매주 상금을 받은 후로는 인정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유는 "엄마는 아직도 동대문과 중국을 오가는 악세서리 도매상을 한다"며 "엄마가 나에게 지고싶어하지 않는다. 그런 강인한 모습을 많이 물려받은 것 같아 고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아이유는 연예게 생활 중 자신을 가장 힘들게 만든 남자로 하동균을 꼽는가 하면 신곡 '분홍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곽현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방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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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유 두시의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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