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 망사스타킹에 초미니 입고 아찔한 포즈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2013. 10. 16. 17:31

'김민정'
배우 김민정이 망사스타킹을 신은 관능적인 모습이 화제다.
김민정이 출연한 영화 '밤의 여왕' 개봉을 하루 앞두고 그녀의 섹시한 스틸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김민정은 흰색 망사스타킹을 신고 초미니 간호사 복장을 한 채 파격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사진은 영화 속에서 김민정이 남편 천정명을 유혹하는 한 장면을 담은 것이다. 김민정은 남편을 위해 '섹시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펼친다.
누리꾼들은 "김민정 몸매 대박" "천정명 좋았겠다" "김민정 보러 영화관 가야겠다" "저런 망사스타킹 어디서 구매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민정과 천정명이 주연을 맡은 '밤의 영화'는 17일 개봉한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miae84@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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