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샤 티팬티 엉덩이노출 '파격' 짐승녀 연일 과감 행보

뉴스엔 2013. 10. 16.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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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녀' 케샤가 파격적인 티팬티 사진을 공개했다.

팝스타 케샤(26)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티팬티를 입고 엎드려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촬영한 곳은 뮤직비디오 촬영장으로 보이며 케샤는 이 사진을 통해 이번에도 파격적인 뮤직비디오가 나올 것으로 넌지시 예고했다.

케샤는 평소 파격적인 행보와 돌직구성 직설적 발언으로 '짐승녀'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또 자신의 공연에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콘돔 1만개를 배포하는 등 기행이라 불릴만한 파격 행보를 걷기도 한다.

2009년 데뷔한 케샤는 개성있는 보컬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인기몰이를 했다. 지난해 발매된 정식 데뷔 앨범 '애니멀'(Animal)의 타이틀곡 '틱톡'(Tik Tok)은 9주동안 빌보드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다운로드 횟수는 1,280만건을 기록해 2010년 가장 많이 판매된 곡으로 선정됐다. (사진=케샤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종효 기자]

김종효 phenomd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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