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 소속사 공식입장 "열애설 사실 무근, 해프닝이 끝나길 바란다"
2013. 10. 15. 21:28

슈퍼모델 출신 배우 이다희가 본인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의 구본권 대표와 열애설이 난 가운데 이다희의 소속사가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다희의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구의 구본권 대표는 15일 한 매체와의 전화 통화를 통해 "뒤늦게 열애 기사를 확인했다. 당황스럽다. 전혀 사실이 아니다. 그저 소속사 대표와 배우로서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을 뿐, 특별한 사이가 아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그는 "사귄 적도 없다. 그동안 배우와 소속사 관계자로 잘 지내왔을 뿐이다. 과거 연인이었다는 이야기는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겠다"며 열애설을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그는 "사실도 아닌 열애설로 이다희 씨에게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 다희 씨 역시 힘들어 하지 않고 작품에만 전념했으면 좋겠다. 해프닝으로 끝났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다희 소속사 공식입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다희 소속사 공식입장, 이다희·구본권 열애 아니였네" "이다희 소속사 공식입장, 이다희·구본권 열애 아니였다니" "이다희 소속사 공식입장, 이다희·구본권 아쉽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뉴스팀사진=이다희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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