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0년대 추억의 애니 '요술공주 밍키' 11월 극장 개봉
연승기자 2013. 10. 15. 09:49



80~90년대 전국의 어린이들을 TV 앞으로 몰려들게 했던 애니메이션 '요술공주 밍키'가 11월 극장개봉을 한다.
이 영화의 수입 배급사 에이원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극장판은 디지털 리마스터링을 통해 HD급 화질과 아울러 신세대 성우들이 새로이 더빙에 참여했다"며 "어린이 나라를 수호하기 위한 꿈과 모험이 가득 담겨있는 작품으로 부모 세대에게는 추억과 감동을 그리고 자녀들에게는 낯설지만 재미와 웃음을 안겨 줄 것"이라고 전했다.
'요술공주 밍키'는 지팡이로 마법을 부릴 줄 아는 밍키가 변하고 싶은 어른으로 자유자재로 변신해 어려운 문제를 척척 해결하는 내용을 담았다.
한편 '요술공주 밍키'의 극장판은 '포켓 몬스터'로 잘 알려진 유아먀 구니히코 감독이 연출한 초기 작품으로 감독만의 독특한 꿈과 모험의 세계를 잘 표현해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연승기자 yeonvic@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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