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비산 꿈에그린' 조합보유분 선착순 분양
2013. 10. 14.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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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에 위치한 '안양 비산 꿈에그린'(사진)의 조합원 보유 일부 세대에 대해 선착순 분양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안양 비산 꿈에그린은 옛 삼익아파트를 재건축한 단지로 지하3층~지상 23·28층, 10개 동 전용면적 59~132㎡로 구성된 774가구의 대규모 단지다.
이 단지는 안양종합운동장, 안양시청이 모두 10분 거리에 인근해 있고 북서쪽으로는 관악산을 등지고 있다.
또 안양천과 학의천을 끼고 있는 배산임수의 환경으로 조성돼 쾌적한 환경 및 조망을 자랑할 뿐 아니라 안양 시립비산도서관과 이마트, 롯데백화점, NC백화점 등이 인접해 있어 지역 내에서도 선호도가 높은 단지이라고 한화건설은 전했다.
특히 관악로와 경수산업도로가 인접해 지하철 1호선 안양역, 4호선 범계역 등을 이용할 수 있어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다.
이 단지의 이번 분양분은 인근 시세보다 저렴하게 분양가를 책정됐다. 분양문의 02)729-1866pio@fnnews.com 박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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