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자 비키니 자태, 원조 베이글녀다운 우월 몸매 '감탄'

2013. 10. 1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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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형자가 과거 비키니 자태를 자랑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이하 맨친)에는 멤버들이 최고의 집밥을 찾기 위해 김형자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김형자의 과거 앨범을 살펴봤고 그 속에는 지금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이순재, 강부자, 전원주의 과거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과거 사진들 중에서 눈길을 끌었던 것은 김형자의 비키니 사진. 김형자는 1970년대에 소화하기 힘든 파격적인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뿐만 아니라 멤버들은 윗옷을 벗는 포즈를 취한 김형자의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고 김형자는 "그냥 재미로 찍은 사진이다"고 해명했다.

[매경닷컴 이슈팀 남우정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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