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미인도녀 "난 성형괴물 아닌 성형미인"(화성인)
뉴스엔 2013. 10. 9. 07:41

강남미인도녀가 자신을 비난하는 시선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10월8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는 최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강남미인도가 자신의 초상화라고 주장하는 화성인이 등장했다. 강남미인도는 왼손엔 명품 가방, 오른손엔 명품 선글라스를 든 여인의 모습으로 강남 성형 문화를 풍자한 그림이다.
김성주가 "주변에서 성형했다고 비난하거나 욕하는 사람은 없냐?"고 묻자 강남미인도녀는 "성형했다고 안 좋게 보는 사람도 당연히 있다"고 대답했다.
김구라는 "예전 '화성인' 출연자도 과도한 성형으로 가는 데마다 욕을 먹고 다녔다"고 밝혔다.
이에 강남미인도녀는 "난 성괴(성형괴물)가 아니라 성형미인이다. 성형괴물은 성형했는데 이상한거고 성형미인은 성형했는데 예쁜거다"고 주변 시선에 신경쓰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tvN '화성인 바이러스' 캡처)
[뉴스엔 하수정 기자]
하수정 hsjs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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