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성 아내 "김보성 의리 때문에 내가 욱했다"
뉴스엔 2013. 10. 8. 23:37

김보성 아내가 김보성 때문에 욱했던 얘기를 털어놨다.
10월 8일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는 영화배우 김보성과 아내 박지윤 씨, 김보성 아들 허정우(13) 군, 허영우(12) 군이 출연했다.
이날 강용석 아내는 김보성 때문에 욱했던 순간에 관해 "의리 때문에 금전적으로 손해를 봤다. 의리 때문에 술도 많이 마시고 죽을 고비도 몇 번 넘겼다. 그때 진짜 많이 욱했다"고 얘기했다.
이어 김보성 아내 박지윤 씨는 "자식 교육과 관계된 것은 정말 참지 못한다. 예를 들어 둘째 아들 영우가 너무 말을 안 들어서 화를 냈더니 내게 뭐라고 하더라. 애들 앞에서 내게 소리치는 게 너무하다 싶었다. 그게 안 좋은 것 같다고 따로 얘기했지만 한 번도 안 지켜지더라"고 털어놨다. (사진=JTBC '유자식 상팔자' 캡처)
[뉴스엔 이소연 인턴기자]
이소연 mya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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