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아, 드레스가 발에 걸려서
2013. 10. 3. 19:18

(부산=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배우 한수아가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13.10.3
xanadu@yna.co.kr
☞ 정총리 "대화·타협·소통으로 선진공동체 만들어야" ☞ 박명재 前장관 "盧정부 기록물 유출 반대했지만 강행" ☞ 태풍 피토 '중국으로'…7일께 제주도 먼바다 영향권 ☞ 홍명보호 유럽파 전사, 소집 전 마지막 실전 점검 ☞ < 美야구 > 매팅리 감독 "류현진 PS 3선발" 공식 발표 ▶ 연합뉴스 모바일앱 다운받기▶ 인터랙티브뉴스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샷!] "우리가 손흥민 팬이었지 토트넘 팬이었냐" | 연합뉴스
- 호주 시드니 도심서 20대 한국인 망치로 집단폭행당해 | 연합뉴스
- [올림픽] '노메달' 쇼트트랙 린샤오쥔 "귀닫고 눈감고 포기하지 않았다" | 연합뉴스
- 경찰, 고객 금 3천돈 훔쳐 달아난 금은방 주인 추적 | 연합뉴스
- 목줄 안 채워 자전거 충돌 사망사고 낸 견주에 실형 | 연합뉴스
- 똑같은 사기인데…경찰 7년 전엔 유죄, 지금은 무혐의? | 연합뉴스
- 심야에 술취해 무인 성인용품 매장 턴 20대 불구속 송치 | 연합뉴스
- 경찰 첫 피의자 조사 박나래 "심려끼쳐 죄송…사실 바로잡을것"(종합) | 연합뉴스
-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에…'운명전쟁49' 측 "진심으로 사과" | 연합뉴스
- 시흥서 심야에 BB탄 소총으로 시민 위협한 30대 여성 체포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