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교육원, "미국주립대, 1년 600만원 학비로 다닐 수 있어"

입력 2013. 9. 25. 08:57 수정 2013. 9. 25.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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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2013년 수능시험일이 11월 7일로 가까워지고 있다.

매년 약 70만 명이 수능시험에 응시하며, 서울시내 40여개의 4년제 대학 입학정원이 약 7만 여명이어서 10% 정도(평균 2등급)에 해당하는 7만 명만이 소위 '인 서울' 대학에 갈 수 있다.

단 한 번 치르는 시험으로 좌절하거나 자신의 꿈을 포기하는 학생의 수가 너무나도 많은 것이 국내 대학에 지원하는 학생들의 현실이다.

최근에는 대학원 유학보다 국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해외대학으로 진학하는 학부유학이 대세인데, 아직까지도 미국 유학에 대해서 비용이 비싸고 입학이 어렵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 학부모, 학생들이 많다.

하지만 한미교육원을 통해 수많은 학생들이 쉽게 미국의 주립대학에 진학을 하였으며, 미국주립대 학비감면이나 장학금 혜택을 받아 1년 학비 600만원 정도로 국내대학보다 저렴한 학비로 우수한 주립대학에 유학을 하고 있다.

한미교육원은 지난 5년간 25개의 미국주립대 "학비감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에 제6기 미국주립대 지원학생을 모집하고 있다.

모든 외국인 학생이 미국주립대에 지원하는 경우 가장 비싼 학비인 외국인학생 학비(Out-of -state Tuition)를 내야 하지만, 한미교육원을 통하여 지원하는 경우, 미국 시민권자 학생들이 납부하는 특례학비(In-state Tuition) 혜택을 졸업할 때까지 받을 수 있다. 이것은 미국주립대 학비감면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대학에 진학을 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통상적으로 특례학비는 국제학생 학비 대비 1/2~1/3 정도로 저렴하다.

한미교육원은 또한 브리지 프로그램(Bridge Program)이라는 명문주립대 편입 전략을 활용하고 있는데, 이는 학비감면의 혜택을 받고 2년간 경제적으로 공부하고 3학년 때 같은 주에 있는 최고의 명문 주립대학으로 편입하는 방법이다.

미국주립대학들은 같은 주 내에서 편입이 매우 쉬우며 대부분의 명문주립대학들이 같은 주 내에서의 편입의 기회를 보장해주고 있다. 이미 한미교육원을 통해 유학을 간 많은 학생들이 조지아텍이나 위스콘신-메디슨과 같은 미국 명문주립대학으로 편입하고 있다.

국내 대학의 높은 벽만 쳐다보고 절망할 것이 아니라 미국주립대에 진학하여 영어실력도 구비하고 국제마인드를 갖춘 인재로서 성장할 수 있는 다른 기회도 가져보자.

제6기 미국주립대 학비감면 입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화상담(1588-9774) 또는 한미교육원 홈페이지 (www.koramedu.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미교육원 소개: 한미교육원은 미국 대학과의 지속적인 국제교류협약을 통해 다양한 장학금을 받아 누구나 선진화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한미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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