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맹활약 노지훈-구자명, FC MEN 입단

뉴스엔 2013. 9. 2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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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훈 구자명이 FC MEN에 입단했다.

FC MEN 골기퍼를 맡고 있는 임병한은 9월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풋살 경기 짱. FC MEN에 새롭게 입단한 선수들 구자명, 노지훈 선수 앞으로 기대해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JYJ 김준수가 단장으로 있는 FC MEN은 JYJ, 비스트, 2AM, 이완, 서지석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속한 대표적인 연예인 축구단으로 지난 2011년 수원의 5번째 팀으로 창단됐다. 창단 후 연예인 축구대회 피스스타컵 우승을 차지하고 다양한 자선경기를 펼치는 등 활발한 활동 중이다.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인 노지훈 구자명의 합류로 FC MEN의 전력은 더욱 막강해지게 됐다.

노지훈 구자명은 MBC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풋살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 풋살대회에서 발군의 실력을 보였다.

구자명은 예선전에서 후반전에만 4골을 몰아넣으며 실력을 입증했으며 노지훈은 승부차기에서 골을 모두 막아내는 것은 물론 경기 내내 다양한 골을 안정적으로 막아내며 거미손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사진=MBC '아이돌 육상선수권대회' 캡처)

[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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