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홍성규 진보당 대변인 등 5명 압수수색(2보)
2013. 9. 17. 08:18

(수원=연합뉴스) 최해민 최종호 기자 = 내란음모 등 사건을 수사 중인 국가정보원은 17일 오전 통합진보당 홍성규 대변인 등 관계자 5명의 자택 등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압수수색 대상은 홍성규 대변인과 김양현 평택시지역위원장, 김석용 안산상록갑지역위원장, 최진선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윤용배 한국진보연대 조직위원장 등이다.
국정원은 이들에 대해서도 이석기 의원 등과 같은 내란음모 및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적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goals@yna.co.kr
zorba@yna.co.kr
☞ 朴대통령 "지난 정부서 일어난 일 사과요구는 무리"(종합) ☞ 김아중 도쿄서 팬미팅 '라이브 쇼' 열어 ☞ < 朴대통령·김대표, 3대 핵심쟁점 정면충돌 > ☞ -PGA- 잭 존슨 BMW챔피언십에서 역전 우승 ☞ '3자회담' 파국·野장외투쟁 계속…멀어진 정국정상화(종합) ▶ 연합뉴스 모바일앱 다운받기▶ 인터랙티브뉴스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윤리특위, 이석기 자격심사안 자문위로 넘겨
- 검찰 '내란음모' 관련 경기도 지자체 수사 본격 착수
- 檢, 홍순석 등 구속 연장..이석기 수사는 숨고르기
- 朴대통령, '국정원·채동욱' 역공..'마이웨이' 가나
- "백악관의 인플루언서"…트럼프의 SNS전략 뒤엔 그녀가 있다 | 연합뉴스
- 김정은에 '볼 뽀뽀'로 존재감 부각한 주애…김여정 자녀도 노출 | 연합뉴스
- 새벽소동 속 주민 때려 시야장애…래퍼 비프리, 2심도 징역 | 연합뉴스
- '성우계 대모' 송도순 별세에 애도 이어져…배한성 "망연자실" | 연합뉴스
- 현역병 피하려 하루 줄넘기 1천개…20대 징역형 집유 | 연합뉴스
- 180㎏ 고무공이 어린이들 향해 '쿵쿵'…디즈니 직원이 맨몸 방어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