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 친구 준영, 최승경 아들..'아역배우 급 외모'
2013. 9. 1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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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 친구 준영 최승경 아들로 밝혀져
준수 친구 준영이가 개그맨 최승경의 아들로 밝혀져 화제다.
15일 방송된 '아빠 어디가'에서는 다섯 아이들이 '친한 친구를 초대하라'는 미션을 받고 전화를 거는 모습이 그려졌따.
이종혁의 아들 준수는 가고싶은 친구의 이름을 끊임없이 나열했지만, 친구들의 전화번호를 하나도 알지 못해 연락을 취할 수 없었다. 이에 이종혁은 친분이 있는 친구의 아들 준영을 초대할 것을 제안했다.
준영 아빠에게 전화를 건 이종혁은 친근한 목소리로 "형 내가 준수 친구들을 모르잖아, 준영이는 내 얼굴을 아니까 데려가는 것이 어떨까"라고 제안했다.
알고보니 준영은 배우 최승경·임채원 부부의 아들이었다. 대학 동문인 이종혁은 최승경과 오랜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방송 말미 예고편으로 모습을 드러낸 준영은 아역배우를 연상케 할 정도로 훤칠한 외모를 자랑했다. 누리꾼들은 "최승경 아들 준영이 정말 잘 생겼더라" "최승경 아들도 이종혁 아들처럼 엉뚱할까" "최승경 아들 활약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아빠어디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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