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배호근 핑크빛 열애설, 어떻게 만났나?
조선닷컴 2013. 9. 10. 17:19

케이블 채널 tvN의 인기프로그램 '롤러코스터'에 출연해 인기를 끈 배우 정가은과 배우 배호근의 열애가 알려졌다.
10일 한 매체는 정가은과 배호근이 목하 열애중이며, 정가은이 황인영과의 친분으로 배호근이 출연 중인 영화 촬영장에 자주 찾아가면서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정가은의 남자친구로 알려진 배호근은 77년생 올해 37세로, 78년생인 정가은과는 한 살 차이다. 2007년 영화 '브라보 마이 라이프'로 데뷔 후, '심장이 뛴다', '너는 펫', '뜨거운 안녕'에 출연하며 연기활동을 해왔다. 배호근은 특히 오는 10월 배우 황인영과 오정세들이 함께 출연한 코미디 영화 '히어로'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정가은 역시 97년 모델로 데뷔해, tvN '롤러코스터'를 비롯해 KBS '스펀지', MBC에브리원 '무한걸스'에 출연하며 인기를 쌓았다. 현재는 SBS 드라마 '주군의 태양'에서 연기자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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